무럭무럭 자라는 야근나무

2010/01/28 2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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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부터 내부 프로세스 혁신을 담당하는 일을 하다보니 매일 야근나무가 자라서 이제는 지붕뚫고 하이킥을 할 기세다.(혁신을 담당하는 녀석이 야근으로 점철된 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... 하하하)

2010년 시작에는 좀 변화를 주고 싶었지만, "역시 난 애플이 아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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